전주천과 담배와 해오라비와 
  새벽펀지 20 또 첫눈 
  새벽편지 19. 곯은 씹에 젓국 치듯 --김영춘 선생께 ... 
  새벽편지 18. 태산처럼 쏟아지는 잠 2. 2004-06-14 0... 
  새벽편지 17. 태산처럼 쏟아지는 잠 1. 2004-06-03 1... 
   
  삶과 죽음이 다른 것이 아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1]
  간도, 우리 땅 
  미국과 한반도의 핵 
  파리를 조문한다 
 
  2022년 미얀마는 외롭지 않습니다 
  民畵 연재를 마치며 [1]
  민화 民畵 21 두 살 위, 세 살 위 
  [2022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 심사평 - 시] “주관적... 
  눈 내리는 강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