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천과 담배와 해오라비와 
  새벽펀지 20 또 첫눈 
  새벽편지 19. 곯은 씹에 젓국 치듯 --김영춘 선생께 ... 
  새벽편지 18. 태산처럼 쏟아지는 잠 2. 2004-06-14 0... 
  새벽편지 17. 태산처럼 쏟아지는 잠 1. 2004-06-03 1... 
   
  삶과 죽음이 다른 것이 아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1]
  간도, 우리 땅 
  미국과 한반도의 핵 
  파리를 조문한다 
 
  민화 民畵 16 야꼽쟁이 
  민화 民畵 15 봄잠 설치며 
  전북작가회의 11일 심포지엄, “천이두 비평은 전후 한... 
  이현옥 타박타박15-2. 내 인생에 생강 
  민화 民畵 14 비얌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