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천과 담배와 해오라비와 
  새벽펀지 20 또 첫눈 
  새벽편지 19. 곯은 씹에 젓국 치듯 --김영춘 선생께 ... 
  새벽편지 18. 태산처럼 쏟아지는 잠 2. 2004-06-14 0... 
  새벽편지 17. 태산처럼 쏟아지는 잠 1. 2004-06-03 1... 
   
  삶과 죽음이 다른 것이 아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간도, 우리 땅 
  미국과 한반도의 핵 
  파리를 조문한다 
 
  이병초 맑은시비평10. 전홍준-열꽃 
  작은도서관45.책 홍승은 '당신이 계속 불편하면 좋겠습... 
  길들이 모두 눈에 묻혀서 
  이병초 맑은시비평9. 신정일-꽃의 자술서 
  작은도서관44, 영화『리스본행 야간열차』/ 빌 어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