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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도 서둘러 가고 (2003.8.13)
작성자 : 鄭洋 


며칠 동안 닫혔던 문이 오랜만에 열렸습니다. 서버에
무슨 바이러스가 걸렸다던가 어쨌다던가...
문 닫혀 있는 동안 내부수리나 좀 해볼 요량이었습니다마는
수리도 하기 전에 문이 열려버렸습니다.
관리자이신 정동철 교수가 마침 바쁜 일도 있고 해서
여름 지난 뒤에나 내부수리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모기 입 삐뚤어진다는 처서도 코앞에 와 있습니다.
해지는 집 가족 여러분, 남은 여름 내내 시원하세요.    

[2006-12-01 16:03:19 에 등록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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