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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석 七夕
작성자 : 鄭洋  (홈페이지)



칠석 七夕

하늘 아래
잃어버린 길 있고
저지르고 싶은 일 있고
돌이킬 수 없는 죄 있고
하늘 두 쪽 나도
감쪽같이 만날 사람 있고
..................................................

지하철을 기다리다 만난 시
시는 읽는 게 아니라
이렇게 문득 만나게 되는 것일지도,,,
만날 사람은 어떻게 되어도
만나게 되겠지요 <네이버 어느 카페에서>

[2021-08-14 21:21:07 에 등록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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