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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6일, '체리 게이트'가 시작되다
작성자 : 鄭洋  (홈페이지)


7월 26일, '체리 게이트'가 시작되다
           강인한의 푸른시의방에서 옮김

이준석 국힘당 대표 "단 한번도 체리따봉 받아본 적 없어요"

이번 주(7/25~7/31) 핫이슈는 윤 대통령과 권성동 의원의 문자가 공개된 체리 게이트 사건이었다. (체리따봉 이모티콘 때문에 붙여진 명칭)

잇따른 논란들로 구설수에 오른 권성동 국힘당 원내대표가 본인의 지위를 흔드는 이들에게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출했다는 의견들까지 나오고 있는데, 여기서 추가적으로 강기훈이란 이름이 화제가 되었다.

결국 극우 유튜버 강기훈이라는 확인이 기사를 통해 나왔고 현재 대통령실 행정관으로 발령받기 전 채용 과정을 거치고 있다 한다.
尹대통령 문자 논란에 고개숙인 권성동 "저의 잘못"(종합)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윤석열 대통령과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가 언론에 공개된 것과 관련해 "이유를 막론하고 당원동지들과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뉴시스) 尹 대통령 문자 논란에 고개 숙인 권성동 "저의 잘못"(종합) _7월26일

대통령 윤석열)  우리 당도 잘하네요 계속 이렇게 해야

대통령 윤석열)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달라졌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 대통령님의 뜻을 잘 받들어 당정이 하나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대통령 윤석열) 이모티콘(체리따봉)

* 권성동 대화 아래 자줏빛 물고기가 헤엄치는 듯, 하얀 뿔 달린 붉은 물고기 같은 건 체리, 오른쪽 엄지척(따봉)

대화창에서 사용된 체리따봉 이모티콘은 윤 대통령이 흡족한 답을 들었을 때 보내는 특별한 표현이란다.

8월 13일 오후 2시, 국회소통관에서의 이준석 기자회견 중

이준석 "저는 체리따봉, 단 한번도 받아본 적 없습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8월 13일 윤석열 대통령과의 갈등은 상당 부분 오해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긴급 기자회견 뒤 기자들을 만나 윤 대통령에 대해 “모든 오해의 근원은 이미 1년이 넘은 ‘패싱 입당’”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패싱 입당’ 논란은 지난해 7월 윤 대통령이 국민의힘에 입당한 당시 이를 이 대표가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이 대표는 “이것들 모두 제가 정보를 유출했다는 오해에서 비롯됐다”며 “지난 1년 동안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을 보면서 윤 대통령과 저 사이에서 많은 정보를 왜곡하고 이간질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만, 그랬기 때문에 이번 텔레그램 노출 사태는 제게는 특이했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 말의 의미를 묻는 말에 “체리 ‘따봉’을 단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다”며 “적어도 제가 바라던, 많은 국민들이 상상했던 대통령의 모습이 겹쳐지는 내용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답했다.

[출처] 이준석 "尹과 문제, 오해서 비롯…난 체리 따봉 받아본적 없다"  중앙일보입력 2022.08.13|


[2022-08-15 22:33:56 에 등록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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