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洋의 홈



축하합니다
작성자 : 김훈 


선생님,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잘 살고 있는 김훈입니다.

몽골에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제 컴퓨터 즐겨찾기에서 잊혀질 뻔한 선생님 홈페이지가
이렇게 이쁘게 리모델링돼있으니
오랫동안 목아프게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

오전에 병구형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오늘 새벽 둘째아들과 첫대면을 했습니다. 잘 키우겠습니다" 라고
벌써 낳은 둘째 아들 자랑을 해왔습니다.
기쁘고 기쁜 일이예요.

새로 단장한 선생님 홈페이지에도
기쁘고 밝은 소식들이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강건하신 일이
저희들에게는 제일 기쁜 일이니
항상 건강하시기를 여기서도 기원드릴게요.
갑자기 추워지는데 항상 건강하세요.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2006-12-08 14:44:02 에 등록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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