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洋의 홈



[re] 그니깐요
작성자 : 박성우 


그림에는 잼뱅이지만 그래도 용맹정진해서 세계지도 그릴게요.

내일 새벽쯤 대설주의보가 내릴 것 같은데요,
대설주의보가 내리면 음-
어김없이 삼례에서 시작될 막걸리주의보가 전주에 내리겠지요.

"길이 보여도 길을
잃어버리고 싶을 때도 있다고
길이란 잃어버리려고 있는 거라고"

들끓는 막걸리 사발에 취하여, 허청허청

얼큰하게 따순 하루를 보내겠지요.

선생님, 건강건강 하시구요.

-성우 올림-




[2006-12-27 20:41:08 에 등록된 글입니다.]



   선생님 새집구경 잘했어요.  박성우  2006-12-27
00:09:50
     그니깐요 [1]  정양  2006-12-27
11:37:23
     [re] 그니깐요  박성우  2006-12-27
20:41:08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