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작가회의-월례문학토론회 안내>
햇볕 좋은 봄 날입니다. 찬물 한 사발 벌컥벌컥 마시면 우리의 노곤한 마음에도 나이테 하나 늘 것도 같습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봄이 열흘가량 빨리 간다고 하지요.
아직 꽃구경, 봄나들이 못 가신 분들을 위해 전북작가회의에서 향기 좋은 꽃밭으로 회원 여러분을 초대하려고 합니다.
오는 2007년 5월 3일 저녁 6시 30분 전주 한옥마을 내 최명희 문학관에서
안도현 시인의 첫 동시집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과 박성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가뜬한 잠]에 대한 월례문학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가는 봄날 붙드시느라 삼가 바쁘신 줄 알지만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07년 4월 26일
사) 전북작가회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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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6 19:59:32 에 등록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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