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洋의 홈
선생님!
작성자 :
김진현
선생님!
연구 방향과 방법을 응원해 주세요
어눌하고 잡스러운 생각을 잘 하는 제 성미에
버거운 내용이라 머리가 아픕니다
그동안 쉽게 생각하고 판단하며 살아내다
벌 받고 있는 중입니다.
달게 받을 각오로 선생님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선생님! 늘 건안하소서.
메일주소: san1362@hanmail.net
- 김진현 올림 -
[2007-04-07 10:01:54 에 등록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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