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洋의 홈


46   가깝고도 먼 북녘 6 잃어버린 페리칸, 잃어버린 시집 (2005.11.27)    鄭洋 2006/12/01 2264
45   가깝고도 먼 북녘 5 방랑 얼마나 그리운 말인가 (2003.11.25)    鄭洋 2006/12/01 2039
44   가깝고도 먼 북녘 4 야만의 나라 (2003.11.25)    鄭洋 2006/12/01 2129
43   가깝고도 먼 북녘 3 담배 참기엔 너무 긴 시간 (2003.11.25)    鄭洋 2006/12/01 2200
42   가깝고도 먼 북녘 2 똘밤똘밤한 소설가 (2003.11.25)    鄭洋 2006/12/01 2207
41   가깝고도 먼 북녘 1....담배 피우러 북에 간 것처럼 (2003.10.27)    鄭洋 2006/12/01 2229
40   우리에게는 아직도 독립기념일이 없습니다 (2003.8.16)    鄭洋 2006/12/01 2087
39   여름도 서둘러 가고 (2003.8.13)    鄭洋 2006/12/01 1831
38   노무현 정권의 원죄 (2003. 5.16)    鄭洋 2006/12/01 1850
37   호랑이 피 (2003.4.7)    鄭洋 2006/12/01 1710
36   술 뒤지는 날 (2003.4.8)    鄭洋 2006/12/01 1849
35   <마현리 시> 옛날옛적에 (2003. 3.19)    鄭洋 2006/12/01 2061
34   고쳐 쓴 시 (2003. 3.6)    鄭洋 2006/12/01 1691
33   새로쓴 시(2003.3.5)    鄭洋 2006/12/01 1930
32   누가 우리의 마스콘 키를 뽑고 있는가 (2003.2.27)    鄭洋 2006/11/2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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