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洋의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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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회견을 보며 (2002.2.17)
鄭洋
2006/11/27
2794
30
노 당선자측의 꼼수 (2003.2.17)
鄭洋
2006/11/27
2754
29
새로 쓴 시 (2003.2.17)
鄭洋
2006/11/27
2911
28
고쳐 쓴 시 (2003.2.8)
鄭洋
2006/11/27
2813
27
나는 아직도 (2002.2.6)
鄭洋
2006/11/27
2812
26
새 정권에 기대한다. (2003.1.3)
鄭洋
2006/11/27
2802
역사의 하수구에 모인 철새들 (2002.12.10)
鄭洋
2006/11/27
2845
24
잃어버린 신화를 찾아서 (2002.12.3)
鄭洋
2006/11/27
2893
23
떨어지지 않는 거머리 (2002.11.25)
鄭洋
2006/11/27
2553
22
누가 더 미쳤는가 (2002.11.19)
鄭洋
2006/11/27
2735
21
콩깍지로 콩을 삶는 (2002.11.12)
鄭洋
2006/11/27
2700
20
도둑을 보아도 짖지 않는 개는 (2002.11.6)
鄭洋
2006/11/27
2520
19
지푸라기로 간빼먹는 (2002.10.31)
鄭洋
2006/11/27
2547
18
제비다리 일부러 부러뜨리고 (2002.10.18)
鄭洋
2006/11/27
2462
17
새로 쓴 시, 다시 읽고 싶은 시(2002.10.14)
鄭洋
2006/11/27
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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