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洋의 홈


31   대통령 회견을 보며 (2002.2.17)    鄭洋 2006/11/27 1953
30   노 당선자측의 꼼수 (2003.2.17)    鄭洋 2006/11/27 1913
29   새로 쓴 시 (2003.2.17)    鄭洋 2006/11/27 2047
28   고쳐 쓴 시 (2003.2.8)    鄭洋 2006/11/27 1914
27   나는 아직도 (2002.2.6)    鄭洋 2006/11/27 1959
26   새 정권에 기대한다. (2003.1.3)    鄭洋 2006/11/27 1936
25   역사의 하수구에 모인 철새들 (2002.12.10)    鄭洋 2006/11/27 1911
24   잃어버린 신화를 찾아서 (2002.12.3)    鄭洋 2006/11/27 2044
23   떨어지지 않는 거머리 (2002.11.25)    鄭洋 2006/11/27 1698
22   누가 더 미쳤는가 (2002.11.19)    鄭洋 2006/11/27 1895
21   콩깍지로 콩을 삶는 (2002.11.12)    鄭洋 2006/11/27 1861
20   도둑을 보아도 짖지 않는 개는 (2002.11.6)    鄭洋 2006/11/27 1658
19   지푸라기로 간빼먹는 (2002.10.31)    鄭洋 2006/11/27 1699
18   제비다리 일부러 부러뜨리고 (2002.10.18)    鄭洋 2006/11/27 1594
17   새로 쓴 시, 다시 읽고 싶은 시(2002.10.14)    鄭洋 2006/11/27 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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