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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바보들의 시 읽기- 이동재(시인, 소설가...    김경운 2024/09/08 683
  현옥씨네 마당9. 버들마편초 -그녀의 넉...    김경운 2024/08/30 643
1198   현옥씨네 마당8. 해바라기 - 그녀의 넉...    김경운 2024/08/17 673
1197   유튜브>백석의 마지막 모습    김경운 2024/08/05 668
1196   현옥씨네 마당7. 백일홍 - 이현옥    김경운 2024/08/01 721
1195   현옥씨네 마당6. 잡초- 쓰잘데기 없는(...    김경운 2024/07/18 694
1194   살아 있는 시들, 김현    이병초 2024/07/18 707
1193   현옥씨네 마당5. 깻잎수국 - 이현옥    김경운 2024/07/04 701
1192   능소화 - 문병학    김경운 2024/07/01 750
1191   완주 초옥당에서 한내문학 후배들이 모였...    김경운 2024/06/24 739
1190   현옥씨네 마당4. 우리 집 마당의 땅꼬...    김경운 2024/06/20 730
1189   현옥씨네 마당3. 상추, 쑥갓, 그리고 ...    김경운 2024/06/07 685
1188   신작시> 꽃송이 - 이병초    김경운 2024/06/02 670
1187   현옥씨네 마당2. '조선작약'- 꽃 한 송...    김경운 2024/05/28 662
1186   바람이 나려거든  [1]  鄭洋 2024/05/18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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