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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5   첫눈    鄭洋 2023/11/17 660
1154   이병초 시인, 별일도 아니라는 듯이 토...    김경운 2023/11/13 648
1153   이세재 시인 두번째 시집 ‘나도 그랬으...    김경운 2023/11/09 631
1152   상강霜降 입동    鄭洋 2023/11/07 618
1151   훔쳐보기    이병초 2023/11/06 602
1150   정양·구사회 교수가 엮어낸 '해학 이기...    김경운 2023/11/04 606
1149   고등부문 당선작 가람이병기청년시문학상    김경운 2023/10/17 603
1148   심사평 / 가람이병기청년시문학상 고등부...    김경운 2023/10/17 594
1147   이병초-독자들과의 만남    김경운 2023/10/15 627
  한로(寒露)    鄭洋 2023/10/08 622
1145    객지에서 시를 쓰다. 김미옥    鄭洋 2023/09/14 708
1144   대한민국을 있게 한 주인공이    鄭洋 2023/09/14 654
1143   망해사『해학 이기의 한시』에서    김경운 2023/09/10 631
1142   백로(白露)    鄭洋 2023/09/08 653
1141   신간 축하드립니다.『해학 이기의 한시』    김경운 2023/09/07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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