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천과 담배와 해오라비와 
  새벽펀지 20 또 첫눈 
  새벽편지 19. 곯은 씹에 젓국 치듯 --김영춘 선생께 ... 
  새벽편지 18. 태산처럼 쏟아지는 잠 2. 2004-06-14 0... 
  새벽편지 17. 태산처럼 쏟아지는 잠 1. 2004-06-03 1... 
   
  삶과 죽음이 다른 것이 아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1]
  간도, 우리 땅 
  미국과 한반도의 핵 
  파리를 조문한다 
 
  시노래339 ★그 꿈 다 잊으려고★ 산울림-김창훈 
  몽당연필6. 이봉명 ‘자작나무 숲에서’ 서평 
  동학농민들의 목소리를 기억하기 
  김수희 노래모음 
  국민의 힘 광주행, 진정성이 안 느껴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