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천과 담배와 해오라비와 
  새벽펀지 20 또 첫눈 
  새벽편지 19. 곯은 씹에 젓국 치듯 --김영춘 선생께 ... 
  새벽편지 18. 태산처럼 쏟아지는 잠 2. 2004-06-14 0... 
  새벽편지 17. 태산처럼 쏟아지는 잠 1. 2004-06-03 1... 
   
  삶과 죽음이 다른 것이 아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1]
  간도, 우리 땅 
  미국과 한반도의 핵 
  파리를 조문한다 
 
  월 26일, '체리 게이트'가 시작되다 
  8월 9일의 구경꾼 
  경향신문- '노량의 바다' 
  쿨투라TV - 이병초 소설 『노량의 바다』 
  선생님 신작시 - 봄밤 (공정한 시인의 사회)